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ROSA KIM

첼로를 전공한 한 아티스트는 파리에서 패션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디자이너로 거듭나게 된다.
남다른 감각과 뛰어난 디자인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 그녀는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마팃 싯봉, 후세인 샬라얀,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에서의 디자이너 경험을 살린 그녀는 2013년 프리미엄 디자이너 백 브랜드인 로사케이를 론칭한다.
로사케이를 론칭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유정 ROSA. 그녀의 열정과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이 담긴 하이퀄리티의 백은 한국 패션의 새로운 흐름이 된다. 로사케이는 국내 최초의 디자이너 백 브랜드 로서의 입지를 굳혀가 현재 한국은 물론 중국, 태국의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유럽과 미국 등 세계의 패션 피플들이 주목하는 패션위크와 전시회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가고 있다.

HISTORY
  • 2016 17SS Seoul Fashion week rosa.K X Nohant
  • 2015 16FW NY, Milano, Seoul Fashion week rosa.K X Yohanix
    ROSA.K Launching
    Martin Sitbon Privé Paris Collection C.D
  • 2012 ROSA.K Incubating
  • 2008 Brand consulting Michaa
  • 2007 MINE Designer
  • 2005 Brand consulting MINE
  • 2003 Vivian Westwood in Paris collection
  • 2003 1st prize <Spick and Span> T-shirt Competition Tokyo, Japan
  • 2002 Hussein chalayan for Paris collection
  • 2001 Martin sitbon in Paris collection
  • 2001 <Studio Bercot> Fashion School in Paris – Fashion
  • 1989 예원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cello
HERITAGE OF ROSA.K

HERITAGE OF ROSA.K

GENUINE FACTOR

엄격한 품질 관리로 하이 퀄리티의 브랜드 밸류 유지

ARTIST & ARTISAN

최상급의 가죽을 사용한 공정

HIGH POTENCY

까다로운 테이스트를 만족시키는 디자인

NEW AGE CLASSIC

뉴에이지 클래식 카테고리

VIBRANT PERSPECTIVE

비전이 담긴 디자인

BRAND IDENTITY

BRAND IDENTITY

로사케이는 디자이너가 창작하고 만드는 핸드백 컬렉션이다.
단순히 예쁜 겉모습, 외형적인 아름다움의 추구에서 벗어나 핸드백에 디자이너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감성이 더해진다. 로사케이 핸드백은 가방 그 이상을 너머 새로운 장르의 그 무엇으로 진정한 존재의 의미를 드러내게 된다. 일상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메이커.

TIMELESS 영원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로사케이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GENUINE 진실한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소장가치를 자랑하는 최고급 소재

UNIQUE 특별한

질리지 않는 절제된 디자인과 감성으로 재해석된 로사케이의 NEW AGE CLASSIC

TO THE BEST QUALITY

TO THE BEST QUALITY

손에 닿는 첫 느낌은 신선하고 놀라움. 함께 시간을 보낼 수록 익숙하고 편안한 질감. 로사케이의 가죽소재는 아주 특별하다. 남다른 안목과 미적 감각으로 선택한 고품질의 가죽에 로사케이만의 재단과가공이 더해져 새로운 클래식으로 탄생. 디자이너는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하는 가죽 소재로 최적의 가격대로 선보이는 백을 만들자는 신념으로 로사케이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글로벌 마케터들이 놀란 로사케이 컬렉션의 가죽 퀄리티는 로사케이만의 자부심.

PHILOSOPHY OF DESIGNER

PHILOSOPHY OF DESIGNER

제가 추구하는 키워드는 뉴 에이지 클래식(New Age Classic)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스타일과 소재, 질리지 않는 절제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전통의 멋을 풍기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담고 있는 디자인의 가방으로 패션과 스타일을 사랑하는 모두와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늘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고 바쁜 비즈니스 일정 중에도 마치 휴가를 즐기듯 열린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디자인을 찾아내기 위해 저는 늘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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